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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생태환경부 “중국은 세계 오존층 보호에 기여도 가장 높은 국가” 원문보기

등록일
2019.10.04
내용

9월 29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행사에서 열린 뉴스 브리핑에서 생태환경부(生态环境部) 리간제(李干杰)부장은 “전 세계 개발도상국의 오존층 파괴 물질(ODS) 감축 총량의 절반 이상은 중국이 달성한 것으로, 중국은 세계 오존층 보호에 기여도가 가장 높은 국가”라고 자부함.  

 

 

• 이날 리 부장은 “과거에는 중국이 선진국의 환경보호 개념과 기술 등을 일방적으로 도입하는 입장이었다면, 지금은 세계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국제 사회에 힘을 보태고 있는 입장”이라며 “중국이 세계 생태환경보호에 기여한 성과 또한 뚜렷하다”고 강조함.   

- 그는 “중국은 지난 70년간 30여 건의 생태환경 관련 다자간 협약 또는 의정서를 체결하고 실시하는 등 세계 환경보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제18차 전국대표대회(十八大, 시진핑 정부 출범 시기)이후 <중국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 의정을 실천하기 위한 차별화 방안(中国落实2030年可持续发展议程国别方案)>을 출범하고, <파리기후협정> 비준서 제출 및 세부 이행 규칙 마련을 추진하는 등 성과를 도출했다”고 설명함. 

- 이와 더불어 “현재 개발도상국의 오존층 파괴물질 감축 총량의 50%이상은 중국이 달성한 것으로, 중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오존층 보호에 가장 큰 활약을 한 국가”라고 강조함. 

 

• 한편 유엔 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녹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다: 중국 생태문명 전략 및 행동(绿水青山就是金山银山:中国生态文明战略与行动)>보고서에 따르면, 허베이(河北) 싸이한바(塞罕坝) 인공림은 한때 과도한 벌목으로 황폐화되었으나 부단한 노력으로 현재 세계 최대 인공림이 되었고 2017년  유엔환경계획의 ‘지구 챔피언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짐.

- 또한 올 3월 중국에서 열린 유엔 세계 환경의 날 글로벌 행사에서는 중국의 생태 환경보호 경험이 국제사회에 제안됨. 

 

출처: 生态环境部:中国成为对臭氧层保护贡献最大的国家 (易奇新闻网,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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