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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오존층 파괴물질 누적 감축량 약 28만톤...개도국 전체 감축량의 절반 이상 달성 원문보기

등록일
2019.11.18
내용

지난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몬트리올 의정서 제31차 당사국 총회가 개최됨. 당사국 총회에는 169개 국가 및 관련 국제기구의 70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중국 쪽에서는 생태환경부(生态环境部) 및 외교부 관계자로 구성된 중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함.

 

• 총회에 참석한 자오잉민(赵英民) 생태환경부 부부장은 “몬트리올 의정서는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은 가장 성공적인 다자간 환경 조약이다”라며 “중국 국내 수십여 개 업종에 종사하는 수천 개 기업이 함께 노력한 결과, 현재 중국의 오존층 파괴물질 누적 감축량은 약 28만톤(t)에 이르며, 이는 개발도상국 전체 감축량의 절반 이상에 달하는 규모다”고설명함.

- 본 총회에서는 사염화탄소(CCl4) 배출, 다자간 기금(Multilateral Fund) 증자, 프레온가스(CFC-11) 배출량의 이상 증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짐. 

 

• 중국 정부 대표단 단장은 총회 기조 연설에서 “중국은 몬트리올 의정서 협약 이행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기술, 경제, 법적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오존층 파괴물질 배출량 감축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함.

- 또한 그는 “중국은 프레온가스 배출량의 이상 증가라는 공동의 문제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각 당사국에도 의정서 협약 범주 내에서 각국이 힘을 보태줄 것을 호소함.

 

출처: 生态环境部:我国累计淘汰消耗臭氧层物质约28万吨占发展中国家半数 (中国经济网,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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