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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8월 신규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 수 840개...전년비 10.7% 증가 원문보기

등록일
2020.10.15
내용

중국 기업정보 제공 사이트 치차차(企查查)의 조사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 사이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으로 등록한 신규 기업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어난 840개로 집계됨.  

 

 •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국내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규모가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해 옴. 또한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에 뛰어드는 신규 기업 수도 큰 폭으로 증가함.

-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이전에는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으로 등록된 기업 수는 연평균 200개를 밑돌았는데, 2014년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함. 2017년부터 2019년 사이에는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에 뛰어든 신규 기업 수가 3년 연속 1,000개를 돌파함. 

- 올 9월 18일 기준 중국 국내에서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을 운영 중인 기업은 총 6,696개로 집계됨. 

 

• 지역별로 살펴보면 산둥성(山东省)에 소재한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 수가 가장 많았으며, 광둥성(广东省)이 그 뒤를 이음.

- 통계에 따르면 산둥성과 광둥성에 소재한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 수는 각각 822개, 697개로 집계됨. 산둥성과 광둥성 다음으로 바이오매스 발전 기업을 많이 보유한 지역은 헤이룽장성(黑龙江省)으로 나타남. 

- 헤이룽장성은 ‘농업 대성(农业大省)’으로 불릴 만큼 중국의 대표적 농업 지역으로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열 병합 발전 사업과 청정에너지를 이용한 난방 공급 사업이 대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중임.

 

 

출처: 前八月生物质发电相关企业新增840家同比增长10.7%(北极星垃圾发电网,10-12)

링크: http://huanbao.bjx.com.cn/news/20201012/1108984.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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