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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생태환경부, 추동절기 기간 39개 중점 업종에 조업 중단 및 제한 명령 원문보기

등록일
2020.10.16
내용

9월 말 중국 생태환경부(生态环境部)가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및 그 주변 지역과 펀웨이평원(汾渭平原, 산시·허난 등)에 소재하며 39개 중점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 중 오염물질 배출 규제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거나 기준을 일정하게 준수하지 못한 기업에 올 가을부터 내년 초까지 조업 제한 및 중단 명령을 내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 생태환경부는 <푸른하늘 지키기 3년 행동계획(打赢蓝天保卫战三年行动计划)>에서 정한 2020년 대기질 개선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달 말 <징진지 및 주변 지역, 펀웨이평원 2020-2021년 추동절기 대기오염 종합 정비 공견 행동방안, 의견수렴안(京津冀及周边地区、汾渭平原2020-2021年秋冬季大气污染综合治理攻坚行动方案,征求意见稿) 이하 ‘방안’>을 발표함.

-  ‘방안’은 2020년 10월~12월 그리고 2021년 1월~3월로 기간을 나눠 대기질 개선 목표를 세웠으며, 지난해 1분기와 4분기 때 대기질 오염 수준에 근거하여 각 도시별 미세먼지 농도 및 중오염(대기오염이 매우 심각한 날씨) 날씨 통제 목표를 세움. 

-  ‘방안’은 △올 10월~12월 사이 징진지 및 그 주변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63㎍/㎥로 통제하고, 동기간 각 도시마다 중오염 날씨가 발생되는 평균 일수를 5일 이내로 통제 △내년 1월~3월까지 징진지 및 그 주변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62㎍/㎥로 통제하고, 동기간 각 도시별 중오염 날씨가 발생되는 평균 일수는 마찬가지로 5일 이내로 통제한다는 목표를 제시함.

 

• ‘방안’에 따르면 조업 제한 및 중단 명령 조치는 올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조치가 적용되는 지역은 총 7개성(省)에 위치한 39개 도시로 정해짐. 또한 조치가 적용되는 업종은 기존의 15개 업종에서 39개 업종(철강, 코크스, 주조, 유색금속 압연 등)으로 확대됨.

-  ‘방안’에 따르면 39개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 중 오염물질 배출 규제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어나 기준을 일정하게 준수하지 못한 기업에 대해서는 중오염 날씨가 발생하는 기간에 환경 등급에 따른 차등 규제 정책을 적용하지 않고, 조업 중단 혹은 가장 엄격한 수준의 조업 제한 조치가 이뤄질 예정임. 

- 그 외 ‘방안’은 철강, 건축자재, 유색금속 압연, 코크스, 주조 등 중점 업종의 생산 공정에서 환경 오염 물질이 비산 배출되는 상황을 강력하게 통제하고, 2020년 12월 말까지 각 성과 시가 비산 배출 시설 및 생산 공정에 대한 조사 및 오염물질 배출 통제 조치를 마칠 것을 주문함.

 

 

출처: 最严“停工令”发布!7省39城被纳入, 一直持续到2021年(中国水网, 10-12)

링크: http://www.chndaqi.com/news/3154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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